이전부터 컴퓨터 케이스를 슬슬 교체해야 하겠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케이스는 크기가 필요 이상으로 크기도 했고 공간도 효율적이지 않은 것 같았어요. 또 케이스 청소를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케이스 청소, 부품 청소와 같이 케이스 교체도 같이 해버리려고 했어요. 다양한 케이스를 찾아보다가 한 케이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다크플래쉬 darkflash DLV22 RGB 블랙 강화유리 모델이었습니다. 제 눈길을 가장 많이 사로잡았던 부분은 60,000원이라는 케이스 중에서 적당한 가격에 도어 방식 강화유리 문 그리고 표준 ATX 크기의 메인보드가 들어가는 케이스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작다는 점이었어요. (작은 크기) 또 보통 이 가격대의 케이스가 채택하는 먼지필터는 자..
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포스팅할 내용은 이번에 바꾼 수냉 쿨러와 이전에 사용하던 수냉 쿨러를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제품의 소음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비교가 저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제가 느낀대로 이야기드리자면 팬 소음이 굉장히 적게 느껴졌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쿨러는 헤드셋을 써도 들릴 정도였습니다. (쿨러 속도를 Silent 모드로 틀어도 그랬어요.) 그런데 쿨러를 바꾸고 나니 괜찮아졌습니다. 또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의 RGB퓨전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쿨러 색상을 마음대로 바꿔보려고 해요.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 1열 수냉 쿨러 vs 바이스키 2열 수냉 쿨러 일단 이전에 사용한 1열 수냉과 요번에 장착한 2열 수냉의 파이어스트라이크 실행 온도를 알려드릴게요. 파이어 스트라이크 점수는 큰 차이가..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컴퓨터에 장착되어 있는 1열 수냉 쿨러를 제거하고 2열 수냉 쿨러를 장착하려 합니다. 요즘이 더운 여름철인 것도 있고 쿨러의 팬 소음이 조금 큰 것 같아서 바꿔봤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열어보기 일단 제품을 열어보도록 하죠. 상자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쿨러 이미지가 크게 들어가 있고 정품 스티커가 붙어있죠. 다양한 회사의 아우라 싱크를 지원하는 모습입니다. 당연히 기가바이트의 RGB퓨전 또한 지원합니다. 박스 측면에는 중국어와 영어로 안내가 쓰여 있습니다. 어차피 안 읽어도 무방하니 그냥 넘어가도록 합시다. 후면에는 장착을 지원하는 CPU 소켓들이 써져있습니다. 대부분의 CPU 소켓에 장착이 가능할 겁니다. 박스를 열고 구성품을 꺼내봤습니다. 구성품들은 모두..
7월 7일에 출시한 AMD의 새로운 7nm CPU인 라이젠 3세대 마티스 과연 쓸만할까? 올해 AMD의 새로운 CPU인 라이젠 마티스가 많은 이들의 열광 속에 7월 7일 출시되었습니다. 출시 전부터 각종 매체를 통해 전세대의 제품보다 확연한 성능 차를 보인다는 루머가 퍼졌었고 그 때문에 사람들은 더욱 궁금증을 안고 기다릴 수밖에 없었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도 본래 라이젠 CPU를 사용하고 있었고 이미 발매한 지 2년이 지난 1세대 모델을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꼭 바꾸자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7월 7일 출시되자마자 달려가 구매하였지만 그때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 않아서 포스팅하지 않았었는데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포스팅을 해야겠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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