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통신사 폰을 구매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요즘에는 점점 자급제 폰을 구매해 따로 개통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저 또한 자급제 폰을 구매하고 통신사 유심을 끼워 사용하고 있죠. 최근에는 대부분의 모델들이 자급제 폰으로 출시되고 있죠. 아이폰, 갤럭시 그 외 외산 폰들도 자급제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자급제에는 여러 장점이 있고 그러한 장점 때문에 자급제폰 구매를 생각하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급제폰 뜻과 장점 단점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자급제폰 뜻은 뭘까? 자급제폰은 사용자가 단말기를 구매하고 유심을 직접 개통하여 사용하는 휴대폰입니다. 즉 사용자가 자신이 원하는 휴대폰을 대형마트 혹은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구매한 후 자신이 원하는 통신사 유심 칩을 구매해 장..
오늘은 안드로이드 게임 패드 사용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지난번에 블루투스가 호환되는 패드를 구매하여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죠. 그런데 최근에 아이패드를 사용하게 되면서 ios와 호환되는 패드를 새로 구매해야만 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녀석은 연결이 안 되더군요. 그래서 구매하는 김에 휴대성과 호환성이 뛰어난 녀석을 구매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구매하게 된 제품이 샥스 S5i 라는 제품입니다. 납작하고 작은 크기에 휴대성이 굉장히 뛰어나 보였고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ipados, macos 등에서 사용할 수 있어서 아주 호환성이 뛰어나 보였죠. 심지어는 애플의 공식 인증인 MFI(Made For I) 인증을 받아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아이패드에서도 게임 패드의 기능을 원활히 수행해줄 것 같았..
겨울이 되면 더 이상 에어컨이나 제습기를 틀지 않아도 되죠. 대신 전기장판이나 가습기를 틀게 됩니다.겨울에는 북서쪽에서 춥고 건조한 바람이 불어오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런지 한 달 전만 해도 50%가 넘어갔던 습도가 점점 떨어지더니 창문을 열어놓으면 20% 정도까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방에 놓기 위해 대용량 미니 가습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겨울 바람은 목 건강에 좋지 못하죠. 미세먼지도 문제가 되지만 낮은 습도로 인해 목이 건조해져서 불편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 공기청정기와 가습기가 없었을 때는 방에서 자고 일어나면 목에 통증이 아주 심하게 느껴졌었습니다. 그런데 공기청정기를 두고 나니 미세먼지에 의한 통증은 많이 사라졌죠. 대신 건조함을 더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그렇게 프린..
저는 이전부터 skt의 누구 mini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사은품으로 받은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음악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하는데 연동되는 음악 서비스가 flo 뿐이라서 따로 요금제에 가입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새로 음악 서비스에 가입하지 말고 구글 홈 미니를 이용해 기존에 사용하던 유튜브 뮤직을 연동해 사용하자고 마음먹었습니다. 구글 홈 미니의 장점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구글이 직접 만든 ai스피커라는 점입니다. 구글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다면 해당 서비스를 ai스피커로도 이용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죠. 단점이라면 배터리가 달려있지 않아서 밖에 가지고 다닐 수 없다는 점인데 누구 mini를 사용하면서 밖에 가지고 다녔던 적이 없어서 문제없다고 생..
태블릿 등을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블루투스 키보드나 마우스가 필수인 것 같습니다. 특히 원격으로 컴퓨터를 연결하여 작업할 때 키보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죠. 사실 이전부터 사용하던 블루투스 키보드가 있었는데 너무 불편해서 이번에 새로운 키보드를 구매했습니다. 바로 한성컴퓨터 BK300 블루투스 키보드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태블릿을 정리하고 새로운 태블릿을 마련하면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새로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모델은 3단으로 접혀서 컴팩트하게 보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었지만 크기가 너무 작았고 인식 속도(지연)도 많이 느린 편이라서 많이 실망했습니다. 심지어 그 제품은 5만원에 가까운 가격의 제품이었기에 실망감은 더 컸었죠. 휴대성을 너무 중시한 나머지 만족스러운 ..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IOT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AI스피커가 등장하고 집 밖에서 집 안에 있는 가구를 조작할 수 있게 되었죠. 하지만 예전에 사용했던 전자제품 등에는 IOT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 않아서 이러한 기기들을 원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파워 매니저 스마트 플러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앞으로 구매하게 될 전자제품들의 소비전력을 측정해 보고 싶어서였습니다. 전자제품 스펙 시트를 보면 알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실제 측정한 값과는 어느 정도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죠. 그런데 사용하다 보니 여러 신기한 기능들도 많이 있고 단순히 스위치를 끄고 키는 것보다 더 구체적인 역할을 맡기는 게 가능해서 ..
저번 포스팅에서 벨류텍 미니 냉장고에 대해 자세하게 리뷰를 진행해 보았었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때 언급했던 벨류텍 미니 냉/온장고 무소음 개조에 대해서 적어 볼까 합니다. 사실 말이 개조고 난이도가 크게 높거나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벨류텍 냉/온장고에서 가장 문제가 느껴졌던 부분은 당연 소음 부분이었죠? 큰 소음은 아니었지만 잠을 자는 방 안에서는 거슬릴 수 있을 수준의 소음이라고 했습니다. 제품에 팬 컨트롤러가 달려서 팬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고 저소음 팬이 장착되었다고는 하나 소리가 적은 편도 아니었죠. (그리고 저는 팬 불량이 걸려버려서 반드시 팬을 교체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같은 크기의 다른 저소음 팬으로 쿨링 팬을 교체하고 팬의 연결 단자 사이에 저항을 달아서 팬이 돌아가는..
요즘 방안에 작은 냉장고가 있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여러 냉·온장고를 찾아보던 중 벨류텍이란 곳에서 출시한 VR-006L 미니 냉·온장고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중요하다고 느끼는 기준을 충분히 만족한다고 생각하여 바로 구매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런 류의 작은 냉·온장고들은 컴프레셔와 냉매를 활용하여 쿨링 하는 방식이 아니라 펠티어 소자를 사용하여 내부를 차갑게 만들죠. 인터넷에 있는 비슷한 제품들은 거의 대부분이 펠티어 소자를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생기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죠. 오늘은 그 부분들을 위주로 제품을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0. 시작하기 앞서 펠티어 소자에 대하여 본론에 앞서 펠티어 소자에 대해 먼저 소개해 드리자면 전기를 흘려 넣으..
안녕하세요. P_EMBLEM입니다. 오늘은 안테나가 따로 연결되지 않은 데스크톱에서 블루투스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데스크탑에서 블루투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블루투스 동글을 따로 구매해서 usb로 연결해주어야 해요. 대부분의 제품이 10,000원 이하(배송비 포함)이니 가격적으로 큰 부담은 안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배송 받았던 스위치 컨트롤러를 컴퓨터에 무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주문했던 가이라 블루투스 5.0 동글을 이용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이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CSR 블루투스 4.0 동글을 이미 주문한 적이 있었는데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주문했던 제품보다 약 3,000원 가량 저렴한 제품이었는데 역시… 싼 게 비지떡인가 봐요. 몇몇 기기는 연결이 되는데..
안녕하세요. P_EMBLEM입니다. 오늘 가져온 제품은 닌텐도 스위치 호환 컨트롤러인 이이네 컨트롤러입니다. 저는 이미 프로 컨트롤러는 아니지만 컨트롤러 하나를 가지고 있었고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었어요. 프로 컨트롤러의 경우에는 타 기기에 블루투스로 연결할 수 없기도 하고 가격적으로도 부담이 상당하고 잔고장도 많기로 유명해서 차라리 서드파티 컨트롤러를 구매하는 게 좋겠다고 느껴서 저는 컨트롤러는 항상 서드파티 컨트롤러로 구매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구매했던 녀석도 가격이 저렴할 뿐이지 타 기기와의 연결은 지원하지 않아서 요번에 블루투스로 타 기기에 연결되는 컨트롤러를 찾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스위치에도 호환되면서 정품 프로 컨트롤러의 거의 모든 기능을 지원하는 컨트롤러를 발견하게 돼서 바로 구..
안녕하세요. 전자제품 리뷰가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였는데 바로 다음 전자제품 리뷰도 블루투스 이어폰이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사용하면서 제가 중시하는 케이스 부분에서 불편함을 느꼈기 때문인데요. (어떤 점이 불편했는지는 해당 리뷰에 남겨두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거의 8개월 간 사용했던 이어폰을 뒤로하고 새 이어폰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바로 어떤 이어폰인지 알아보도록 하죠. 소니캐스트 디렘 w1 제가 이번에 구매한 이어폰은 소니캐스트의 디렘 w1이라는 모델입니다. 유튜브에서 홍보영상을 보고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주문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케이스가 자석 방식입니다. 먼저 박스를 살펴보죠. 박스 윗면에는 제품의 사진이 인쇄 되어있고 박스 옆면에는 소니캐스트 로고와 제품 명이 박혀 있습..
안녕하세요. 저번부터 제 블루투스 이어폰을 슬슬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애플의 에어팟과 삼성의 갤럭시 버즈 시리즈들은 너무 비싸서 저에게는 조금 부담스럽더군요. 그래서 이전에 제가 사용했던 이어폰 브랜드의 다른 제품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구매한 제품이 어떤 제품인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Alon Mutory R1 제가 구매한 제품은 한국의 alon사의 뮤토리 r1이라는 제품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은 같은 회사의 뮤토리 "a3 plus"이었는데 뚜껑이 망가져서 많이 불편하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고무줄을 묶어서 말이에요. 저기 결착되는 부분이 망가졌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11번가에서 Mutory r1을 35000원에 판매하고 있길래(본래 55000원 가량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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